그 빚의 굴레가 아직도 넘어와서 논의하다가 계엄 터지고 더 피해가 커지고 지금 이 상황에 있습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6-01-23,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앞뒤 문장
미국, 유럽은 영업 보상에 직접 현금을 투입했습니다.
영업정지를 했기 때문에 상응해서 소상공인들에게 직접 현금을 줬는데 우리나라는 대출이 많이 나갔습니다.
그 빚의 굴레가 아직도 넘어와서 논의하다가 계엄 터지고 더 피해가 커지고 지금 이 상황에 있습니다.
그러면 문재인 정부 때 600조까지 폭증한 그 재정은 어디 쓴 겁니까?
뉴딜 사업 등등에 나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