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민주당에서 특활비를 다 삭감해 버리는 바람에 업무추진비를 그렇게 쓴 겁니다, 격려금도 그렇게 쓴 거고.

박형수박형수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헌법상 아무 근거도 없는 재제청 요구하라고 그랬는데 거기에 응하지 않은 게 뭐가 잘못입니까?

업무추진비 와인 사는 데 썼다, 격려금 현금으로 지급했다, 정기적으로 지급했다, 그것 이미 다 김명수 대법원장 때 시작된 겁니다.

민주당에서 특활비를 다 삭감해 버리는 바람에 업무추진비를 그렇게 쓴 겁니다, 격려금도 그렇게 쓴 거고.

그게 다 김명수 대법원장 때 격려금 절반 이상 썼어요.

똑같은 방식으로 썼어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