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서른여섯에 시작했던 공영방송을 지키겠다는 파업을 언론 정상화, MBC 정상화 이렇게 외칠 수 있는 시기가 되니까 나이가 마흔여섯이 됐습니다.

한준호한준호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진숙·김재철……

지금도 두 사람 이름만 들어도 치가 떨리는데 눈앞에 있으면 소리가 안 나오겠습니까?

서른여섯에 시작했던 공영방송을 지키겠다는 파업을 언론 정상화, MBC 정상화 이렇게 외칠 수 있는 시기가 되니까 나이가 마흔여섯이 됐습니다.

아나운서를 해 보고자 들어갔던 MBC에서 10년의 젊은 시절이 날아갔습니다.

화가 나지 않겠습니까, 저 같은 사람들이 그 안에 수두룩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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