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쌍방울 직원들은 달러 운반책이 되어서 비행기를 타고 마카오로 넘어가, 중국 마카오를 거쳐서 북한에 돈을 지불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김민전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 단체의 수장이 이런 불법적인 환치기에 관계가 되어 있다, 이거 정말 있을 수가 없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당시 쌍방울 직원들은 회사의 지시를 받고 책갈피 사이에 100달러짜리 지폐를 끼워 넣고 여성용 화장품 케이스 안의 내용물을 파내고 그 안에 달러 다발을 넣기도 하고 속옷 안주머니에 달러를 넣고 꿰매기도 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달러를 밀반출했습니다.
이렇게 쌍방울 직원들은 달러 운반책이 되어서 비행기를 타고 마카오로 넘어가, 중국 마카오를 거쳐서 북한에 돈을 지불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말 저는 있을 수 없는 국기문란 행위이고 뿐만 아니라 핵을 개발해서 유엔에서 북한에 아무런 지원을 하지 말라, 유엔 제재 중인데 이렇게 현금을 갖다 준다라고 하는 것은 이거는 정말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당시의 쌍방울 직원들의 출입국 기록, 환전 기록 모두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