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정치인들이 자신의 안위와 이익을 위해 만들어 놓은 지역갈등, 거대 양당이 죽일 듯 싸우다가도 선거 치르면 다시 적정선에서 나눠 갖는 선거제도, 이 썩어 빠진 정치 지형을 이제는 우리 손으로 끊어내야 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전용기 국회의원, 2023-04-12, 국회의원선거제도개선에관한결의안심사를위한전원위원회
앞뒤 문장
분단국가에서 태어났지만 통일국가에서 죽고 싶은 마음만큼은 간절한 바람 중 하나입니다.
국민은 정치적으로 반으로 갈라져 있고 정치 지형이 동서로 나뉘어져 있는 이 상황은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에는 하등의 도움도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선배 정치인들이 자신의 안위와 이익을 위해 만들어 놓은 지역갈등, 거대 양당이 죽일 듯 싸우다가도 선거 치르면 다시 적정선에서 나눠 갖는 선거제도, 이 썩어 빠진 정치 지형을 이제는 우리 손으로 끊어내야 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것이 조금이라도 청년들과 미래세대에게 떳떳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이제는 기득권 지키기나 유불리를 떠나 제대로 된 결단을 한번 보여 줄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