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서 위원의 질의를 자르고 소리를 지르고 상임위 운영을 저해하는 행위를 좀 했었는데 사실 이분이 모 당 비례대표를 출마했던 정치인이기도 하기 때문에 본인의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서 소리 지르고 했다라는 의혹의 제보가 계속적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전용기 국회의원, 2020-10-15,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그리고 또 하나의 참고인과 관련된 사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오늘 좀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서 위원의 질의를 자르고 소리를 지르고 상임위 운영을 저해하는 행위를 좀 했었는데 사실 이분이 모 당 비례대표를 출마했던 정치인이기도 하기 때문에 본인의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서 소리 지르고 했다라는 의혹의 제보가 계속적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 누구를 탓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고요.
우리가 앞으로 참고인이나 증인을 채택할 때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상임위장에 들어오고자 하는 것을 양당 간사님께서 잘 조율을 해서 상임위 운영에 저해가 되는 것을 막아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