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난번에 국정감사에서도 김병민 부시장이 나와서 계속 부인하긴 했습니다만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 서울시의원들이 힘을 합해서 조례폐지안을 통과시켰고 TBS 교통방송, 서울시민의 방송, 지역 공영방송을 무력화시키고 사실상 폐국의 위기로 몰아간 사람들이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 서울시의원들입니다.

이정헌이정헌 국회의원, 2025-11-17,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여전히 있는 것 같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6월 11일 서울시의회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이렇게 답했지요, ‘김어준 다시 돌아올 거야’ 발언이 TBS 폐지에 불 질렀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지난번에 국정감사에서도 김병민 부시장이 나와서 계속 부인하긴 했습니다만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 서울시의원들이 힘을 합해서 조례폐지안을 통과시켰고 TBS 교통방송, 서울시민의 방송, 지역 공영방송을 무력화시키고 사실상 폐국의 위기로 몰아간 사람들이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 서울시의원들입니다.

그리고 지금 김어준 씨가 결코 TBS로 돌아가겠다는 말을 한 적도 없고 TBS의 방송이 김어준의 방송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 국민은 단 한 사람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딴지를 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도저히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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