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는 그것이 윤석열 정권의 재정건전성을 빙자한 언론 장악 시도였다고 보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 기재부가 정말로 압력을 행사하거나 직권을 남용한 것이 없는지 이런 것들 철저하게 조사해야 된다고 봅니다.

김용민김용민 국회의원, 2025-11-1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결국에는 YTN 지분을 한전KDN도 전량 매각했고 마사회도 매각을 했어요.

그래서 결국에 YTN이 일종의 사기업으로 넘어가 버렸지요.

저는 그것이 윤석열 정권의 재정건전성을 빙자한 언론 장악 시도였다고 보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 기재부가 정말로 압력을 행사하거나 직권을 남용한 것이 없는지 이런 것들 철저하게 조사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 부분이 확인이 되지 않고 넘어간다고 하면 기재부가 동원돼서 언론 장악까지 했던 이 과오가 진실로 정당한 것처럼 남아져 버릴 수 있어요.

이 부분은 반드시 조사하고 확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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