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북한의 입장을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김민전김민전 국회의원, 2024-09-24, 국회 교육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래서 천리마운동의 한계점들을 이렇게 쓰고 있는 것에 반해서 해냄은 천리마운동을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데만 쓰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고요.

특히 더 가관인 것은 북한의 핵무장 개발·보유 이유, 그야말로 내재적 접근이라고 얘기할 수밖에 없는데요.

북한의 입장을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경제 건설을 위해서는 안보가 튼튼해야 하고 안보를 위해서는 핵 무력을 강화해야 하며 이를 통해서 핵보유국의 지위에서 미국과 협상해서 체제를 보장받으려는 의도이다’라는 얘기만 있지 이에 대한 비판은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해냄을 제외하고는 나머지 교과서들은 굉장히 유사하게 서술이 이루어져 있다 이렇게 얘기드릴 수가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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