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형 법무비서관의 경우에는 이재명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경기도 스마트팜 지원사업비 등에 대해서 변호를 했습니다.
김민전 국회의원, 2026-10-2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전 세계 문명국가 어느 나라에도 재판과 관련된 변호인들이 다 공직을, 그것도 주요 공직들을 차지하고 있는 경우는 없다라고 얘기하면서 제가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앞에서 이태형 공직비서관의 변호인으로서 맡았던 사건, 전치영 민정비서관이 맡았던 사건 얘기 드렸고요.
이장형 법무비서관의 경우에는 이재명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경기도 스마트팜 지원사업비 등에 대해서 변호를 했습니다.
또 조원철 법제처장의 경우에도 다양한 사건에 대해서 했는데요.
이재명의 대장동·위례·백현동 개발사업과 성남FC 사업 그리고 위증교사 사건에 대한 변호사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