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 불상을 세관을 통해서 들여오다가 일본 관음사에서 절취했던 절취범들은 진품을 전제로 해 가지고 다 실형 확정이 됐습니다.
박범계 국회의원, 2022-10-1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첫째, 이런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검찰이 항소할 때 이 불상을 가품이다, 가짜다라고 해서 항소 이유를 달았는데요.
그런데 이 불상을 세관을 통해서 들여오다가 일본 관음사에서 절취했던 절취범들은 진품을 전제로 해 가지고 다 실형 확정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