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를 삼았던 부분은 9월 5일 방송됐던 아파트 분양 문제와 관련해서 부동산시장의 과열을 지적했던 부분입니다.
박홍근 국회의원, 2016-10-11,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선대인 소장이 지난 9월 12일 방송에서 3위를 차지했는데, 그래서 최소 앞으로 3주간의 방송이 보장되어 있었는데 그다음 날인 13일, 담당 PD가 전화를 해서 출연정지 통보를 합니다.
뭐라고 얘기를 하느냐 하면 ‘최대한 버텨 봤지만 더 이상 버틸 수 없어서 윗분들의 지시를 따를 수밖에 없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문제를 삼았던 부분은 9월 5일 방송됐던 아파트 분양 문제와 관련해서 부동산시장의 과열을 지적했던 부분입니다.
제가 그 내용까지 간단히 말씀드리면 정부가 규제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 지금 집 사려면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이게 과연 어떤 게 문제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박근혜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 비판적 시각을 견지해 왔던 사람이고 이것을 불편하게 여겨서 강제로 하차시켰다면 이건 정말 터무니없는 이유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