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선의에 맡겨서는 안 되겠다, 시스템을 정비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라고 판단하고 그 힘겨운 논의 과정을 거쳐서 방송 3법을 제시한 것입니다.
이정헌 국회의원, 2025-08-2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정말 글로벌 표준에 맞는 방송 3법이 제대로 유지된다고 한다면 수십 년 동안 이런 잘못된 관행이 반복됐겠습니까?
그런 방송 3법을 그대로 놔두고 이재명 정부가 잘하면 될 것 아니냐라고 하는 정권과 정부와 집권 여당 사람들의 선의에 맡겨서는 안 된다라고 우리는 판단한 것입니다.
더 이상 선의에 맡겨서는 안 되겠다, 시스템을 정비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라고 판단하고 그 힘겨운 논의 과정을 거쳐서 방송 3법을 제시한 것입니다.
그 악순환을 끊어 내려고 했던 것입니다.
권력을 나눠 갖겠다라고 하는 그런 잘못된 생각을 끊어 내겠다고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