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심지어 영국은 3년 전 검찰수사권을 일부 신설했습니다.

김예지김예지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다만 애초에 수사와 기소의 분리를 위해서 마련한 중요한 제도가 사인소추주의입니다.

피해자가 직접 나 억울하니까 이 사람 재판 좀 해 주세요라고 말할 수 있다는 거예요.

심지어 영국은 3년 전 검찰수사권을 일부 신설했습니다.

커다란 악을 막기 위해서는 커다란 힘이 필요하다는 사회적 합의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시 질문자가 질문을 합니다, ‘수사권 조정 이후 1년 인력 부족으로 사건기일이 일부 늘어난 것 외에 어떤 인권침해 사건, 그런 부정부패가 있었느냐고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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