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협정 이후 민간 선박이 그 해역을 통과한 게 4번밖에 없습니다, 북한이 바로 지척에 있기 때문에.
박상혁 국회의원, 2023-11-10,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그리고 신곡수중보를 넘어서도 김포는 한강하구가 중립수역으로 되어 있습니다.
남과 북의 길이가 1.3㎞밖에 되지 않습니다.
정전협정 이후 민간 선박이 그 해역을 통과한 게 4번밖에 없습니다, 북한이 바로 지척에 있기 때문에.
그래서 수심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상황상 거기에 배가 드나든다는 것은 남북관계가 아주 획기적으로 개선되지 않는 한 사실상 불가능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아무 말 대잔치가 계속되고 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결국 저는 이런 식의 만능주의, 졸속행정들이 국민들을 더 어렵게 만들고 하기 때문에 윤석열 정부의 신뢰도가 더 떨어질 수밖에 없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