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 직후에 원전에 대한 불안감을 가장 호소했던 지역이 울산·부산·경남 지역이었습니다.

김성환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2026-08-11,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시계열적으로 그 시기 시기의 상황에 대한 고려까지를 좀 하셔서 판단해야 될 성질의 것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잘 아시는 대로 2011년에 후쿠시마에서 대규모 원전 사태가 있었습니다.

그 직후에 원전에 대한 불안감을 가장 호소했던 지역이 울산·부산·경남 지역이었습니다.

그때 대통령이 누구셨냐 하면 박근혜 대통령이셨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에 제일 먼저 했던 일이 고리 1호기가 당시 합법적으로 수명 연장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때 박근혜정부에서 합법적으로 수명 연장된 고리 1호기를 폐로 결정을 합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