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오늘 저희들 국정조사하는 이 자리에 나오시면서 제가 국과수라 해도 바로잡아 주시지도 않고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앉아서 ‘오후에 파악해 가지고 알려 드리겠습니다’, 속기록에 보시면 이렇게, 저도 그렇게 들었고.
이달희 국회의원, 2026-01-22, 국회 12.29여객기참사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이 부분 됐으면 그것까지, 알겠습니다.
청장님, 제가 보고받기로는 청장님이 사전에 이 사실을 보고받고 허락도 하셨어요.
그런데 오늘 저희들 국정조사하는 이 자리에 나오시면서 제가 국과수라 해도 바로잡아 주시지도 않고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앉아서 ‘오후에 파악해 가지고 알려 드리겠습니다’, 속기록에 보시면 이렇게, 저도 그렇게 들었고.
사전에 청장님께 다 보고를 했는데 여기 나와서 제가 질의했는데 즉답도 못 하시고 그 부분 바로잡아 주시지도 않고 이제 다 적어 와서 이렇게 읽는다는 겁니까?
이때까지 해 오신 이 무성의가 우리 피해자들한테, 유가족들한테 무능력으로 보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