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희들이 자연재난 그리고 사회재난이 일어나면 사고 조사를 철저히 하고 규명하는 이유는 재발방지 대책을 해서 더 이상 그런 희생자가 없게 하고 또 희생자 유가족이 국가가 있음을 느낄 수 있도록 보호하기 위해서 이런 국정조사도 하고 그동안 국가기관들이 다 노력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달희이달희 국회의원, 2025-09-10, 국회 오송지하차도참사진상규명과재발방지대책마련을위한국정조사행정안전위원회조사록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는 당시 오송 참사가 날 때 경상북도 산사태가 나서 스물세 명이 돌아가시고 두 명의 실종이 있었던 지역의 경제부지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의 집중호우는 기후위기가 가져온, 얼마 전에 난 산불처럼 정말 특별한 대홍수였습니다.

저희들이 자연재난 그리고 사회재난이 일어나면 사고 조사를 철저히 하고 규명하는 이유는 재발방지 대책을 해서 더 이상 그런 희생자가 없게 하고 또 희생자 유가족이 국가가 있음을 느낄 수 있도록 보호하기 위해서 이런 국정조사도 하고 그동안 국가기관들이 다 노력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검찰청의 발표에 의하면 지금 45명이 기소되어서 2명이 대법원 판결이 났고, 대법원 판결 난 분 중에 한 분은 구속돼 있고 한 분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43명이 지금 재판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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