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이어 나가고 한 세대 뒤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서는 견제와 균형, 대화와 타협, 소수자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공화와 공생, 공존의 정치를 이루어 내야 합니다.
최기상 국회의원, 2021-04-1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럴 때 우리는 온전할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코로나19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이어 나가고 한 세대 뒤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서는 견제와 균형, 대화와 타협, 소수자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공화와 공생, 공존의 정치를 이루어 내야 합니다.
특히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공정한 잣대를 국민과 함께 다시 세워야 합니다.
‘나의 옳음보다 너의 있음이 더 소중하다는 것을 깨달을 때, 당신이 없는 나의 옳음이 무슨 소용인가 싶을 때 우리는 문득 얼마나 유연해지는가’라는 문학평론가의 통찰을 함께 새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