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시간이 지나기는 했지만 배우자가 피고 측의 브로커, 소위 윤석열의 장인으로 통하고 최은순의 내연남이라고 하는 김충식과 한 23억대의 부동산 거래를 했습니다.

최혁진최혁진 국회의원, 2025-10-20,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당시에 항소심 재판장은 윤남근 판사였습니다.

시간이 지나기는 했지만 배우자가 피고 측의 브로커, 소위 윤석열의 장인으로 통하고 최은순의 내연남이라고 하는 김충식과 한 23억대의 부동산 거래를 했습니다.

막대한 시세차익을 누렸습니다.

제가 놀라운 것은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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