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 갈등 전에 85.6%였던 전공의 충원율이 올 하반기 68.3%로 떨어집니다.
백승아 국회의원, 2025-10-22, 국회 교육위원회
앞뒤 문장
지금 윤석열 정부의 졸속 의대 정원 증원으로 병원을 떠났던 전공의들이 1년 6개월 만에 돌아오고 있는데 국립대병원 전공의 수 부족이 의정 갈등 이전보다 더 심각해졌습니다.
그래서 지역·필수·공공의료 공백이 지속되고 있는데요.
의정 갈등 전에 85.6%였던 전공의 충원율이 올 하반기 68.3%로 떨어집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경북대병원, 강원대병원 모두 80%대였는데 60%대로 떨어졌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