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지금 대전도 보면 트램 사업 진행한다고 해 가지고 시작되고 있고 트램이 각지에서 추진되고 있는데, 그리고 위례 트램 같은 경우에는 좀 있으면 개통에 이르게 될 텐데 이런 것들을 보면서 우리나라 철도산업에서 이런 거 발주할 때 사실상 최저가 입찰만이 기준이 돼 가지고 오히려 철도 프로젝트들이 지연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 것 같거든요.
이준석 국회의원, 2025-10-24,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사실 철도교통의 불모지였던 제 지역구인 동탄 지역에도 도시철도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트램 형식으로 이걸 진행하기로 해서 최근에 업체가 입찰을 했는데요.
그리고 지금 대전도 보면 트램 사업 진행한다고 해 가지고 시작되고 있고 트램이 각지에서 추진되고 있는데, 그리고 위례 트램 같은 경우에는 좀 있으면 개통에 이르게 될 텐데 이런 것들을 보면서 우리나라 철도산업에서 이런 거 발주할 때 사실상 최저가 입찰만이 기준이 돼 가지고 오히려 철도 프로젝트들이 지연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 것 같거든요.
지금 제가 언급했던 위례 트램 같은 경우에도 사실상 중국 업체의 제품을 들여와 가지고 택갈이 하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건데 이렇게 공급망 자체를 해외에 의존하게 되면 저희가 사실 철도청에서, 철도공사에서 발주한 사업들도 환율 문제나 아니면 납기 문제, 공급망 문제 이런 것 때문에 지금 다 지연되는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게 왜 이렇다고 보시는지 한번 봐 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