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2020년 9월 달에는 비핵화가 뒤에 있고 종전선언이 앞에 나갔습니다.
태영호 국회의원, 2023-07-21,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종전선언이야말로 한반도에서 비핵화와 함께 항구적 평화체제의 길을 여는 문이 될 것이다’, 내용이 달라졌지요.
2018년에는 비핵화가 앞에 있었어요.
그런데 2020년 9월 달에는 비핵화가 뒤에 있고 종전선언이 앞에 나갔습니다.
문이 될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해요.
이때 북한이 가만히 있었어요.
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2020년 9월 달에는 비핵화가 뒤에 있고 종전선언이 앞에 나갔습니다.
태영호 국회의원, 2023-07-21,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종전선언이야말로 한반도에서 비핵화와 함께 항구적 평화체제의 길을 여는 문이 될 것이다’, 내용이 달라졌지요.
2018년에는 비핵화가 앞에 있었어요.
그런데 2020년 9월 달에는 비핵화가 뒤에 있고 종전선언이 앞에 나갔습니다.
문이 될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해요.
이때 북한이 가만히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