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국민의 소득을 높이겠다던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은 오히려 서민과 저소득층의 일자리를 사라지게 했습니다.

장동혁장동혁 국회의원, 2023-04-0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두고두고 엄청난 대가를 치러야 할 것입니다.

지난 문재인 정권을 통해서 우리는 착한 정부가 지향하는 잘못된 선의가 얼마나 국가의 미래를 어지럽힐 수 있는지를 철저하게 경험했습니다.

국민의 소득을 높이겠다던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은 오히려 서민과 저소득층의 일자리를 사라지게 했습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별을 없애겠다던 무차별적인 정규직 전환도 사회적인 공정만 무너뜨렸습니다.

집 없는 설움을 달래 주겠다고 만든 전월세상한제는 전세가 폭등과 월세 난민을 양산했고 국민들을 영끌과 빚투로 이끌어 벼락거지로 만들었다는 원망만 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