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공수처의 첫발조차 떼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회재김회재 국회의원, 2020-07-29, 국회운영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출범은 도입 논의 20년 만에 결실을 본 것으로 대다수 국민의 뜻이었습니다.

지난 1월 공수처법이 공포되기 전 60% 이상의 국민 지지를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공수처의 첫발조차 떼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래통합당의 헌법소원 청구는 이러한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것으로 매우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과도하게 집중된 검찰의 권력을 분산시키고 견제하는 것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정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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