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 문자 직후에, 5분 안에 김건희 여사 계좌에서 매도 주문이 이루어집니다.

이건태이건태 국회의원, 2024-10-08,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세 번째는 중앙지법 1심 판결문에 나오는 얘기인데 민태균과 2차 주포인 김기현 간의 문자 메시지 내용입니다.

10월 28일 내역이 있고 11월 1일 내역이 있는데 이른바 ‘3300에 8만 개 때려 주삼’ 하는 그 문자입니다.

이 문자 직후에, 5분 안에 김건희 여사 계좌에서 매도 주문이 이루어집니다.

네 번째, 이 화면이 바로 김건희 여사와 대신증권 직원 간의 전화 주문, 그 5분 안에 거래가 이루어진 전화 주문, 직접 한 전화 주문 내역입니다.

다섯 번째, 김건희 여사와 2차 주가조작의 컨트롤타워 이종호 간 9월 23일부터 수사가 본격 시작되자 약 한 달간 통화 36회, 문자 4회, 총 40차례 연락한 내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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