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하나도 안 나오니까 뭐를 시작하냐면 쌍방울 변호사비 대납 사건에서 다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으로 전환이 되는 겁니다.

박성준박성준 국회의원, 2026-04-03,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하나도 안 나와요.

그런데 대전환점이 있어요, 2023년에.

하나도 안 나오니까 뭐를 시작하냐면 쌍방울 변호사비 대납 사건에서 다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으로 전환이 되는 겁니다.

전환이 되는데, 누가 등장하냐면 국정원이 등장하는 겁니다.

과거에 군사정권에 있었던 국정원이, 윤석열 정권의 초창기에는 누가 칼을 휘두르느냐면 검찰이 칼을 휘두르다가 안 나오니까 국정원이 합작품을 만들기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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