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하지만 가상자산 소득세와 관련한 이번 개정안은 좀 너무 성급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요.

서일준서일준 국회의원, 2020-10-08,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래 놓고도 공청회 하나 거치지 않은 졸속 개정안을 만들었습니다.

본 위원은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이 있어야 한다는 대원칙에는 100% 공감합니다.

하지만 가상자산 소득세와 관련한 이번 개정안은 좀 너무 성급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요.

시장을 통해서 공신력이 입증된 가상자산의 경우에는 당연히 그 거래를 투기나 도박의 관점에서 보지 말고 하나의 금융상품으로 인정해야 한다라고 생각합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