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제도 개혁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정춘생 국회의원, 2026-03-13,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정치개혁 없는 정치개혁특위 저는 존재의 이유 없다고 생각합니다.
비교섭단체의 몫으로 유일하게 정개특위에 참여하고 있는 저는 거대 양당의 야합에 들러리 설 생각 없습니다.
선거제도 개혁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김대중 대통령님과 노무현 대통령님의 가치와 정신을 계승하는 민주당이라면 목숨을 건 단식투쟁으로 지방자치를 부활시켰던 김대중 대통령님, 정치개혁을 위해 평생을 싸우셨던 노무현 대통령님의 DNA가 민주당에 아직 남아 있을 거라 믿습니다.
민주당은 내란을 온몸으로 막아 내고 국민주권정부를 탄생시킨 대한민국 국민의 요구에 응답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