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순수한 외래 관광객이 아니고 주목적, 당초 목적의 대상이 아니라 덕성여대․한양대에 재학 중인 언어교육원․국제어학원 유학생, 이 중에 위탁업체의 소장이 겸임교수로 있는 명지대 한국어학당의 학생 128명, 나머지 대부분은 한국관광공사 일본팀․중국팀에서 직접 동원하거나 대학교 등에다 공문 보내서 체험 협조를 요청한 사람들이에요.

박홍근박홍근 국회의원, 2014-10-17,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분들이 어떤 분들입니까?

제가 한번 말씀드려 볼까요.

순수한 외래 관광객이 아니고 주목적, 당초 목적의 대상이 아니라 덕성여대․한양대에 재학 중인 언어교육원․국제어학원 유학생, 이 중에 위탁업체의 소장이 겸임교수로 있는 명지대 한국어학당의 학생 128명, 나머지 대부분은 한국관광공사 일본팀․중국팀에서 직접 동원하거나 대학교 등에다 공문 보내서 체험 협조를 요청한 사람들이에요.

이것은 알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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