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소위에서는 민주당 위원 다섯 분이 단 이틀 만에 사상 최대라는 35조 추경예산의 증액과 감액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배진교배진교 국회의원, 2020-07-0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말이 심사지 잠시 거쳐가는 수준이었습니다.

40분이 채 걸리지 않은 상임위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소위에서는 민주당 위원 다섯 분이 단 이틀 만에 사상 최대라는 35조 추경예산의 증액과 감액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추경은 타이밍이라는 말, 지금과 같은 재난 상황에 속도가 중요하다는 말에 모두 동의합니다.

그러나 이렇게까지 심사를 촉박하게 만든 책임은 정부․여당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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