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장관께서도 인재육성에 대해서 굉장히 공감하면서 ‘반도체 성패의 여부 그리고 성공할 수 있으려면 천재들이 이제 그 문을 열어 줘야 한다’면서 ‘응용능력을 가진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라고 역시 또 소신 있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고민정고민정 국회의원, 2022-10-18,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대통령이 취임 100일 때 반도체 관련해서 굉장히 강조하면서 발언을 하셨습니다.

‘인재공급 정책을 중시해서 관련 대학과 대학원 정원도 확대하고 결국 인재 15만 명을 육성할 것이다’라고 포부도 밝혔지요?

그리고 장관께서도 인재육성에 대해서 굉장히 공감하면서 ‘반도체 성패의 여부 그리고 성공할 수 있으려면 천재들이 이제 그 문을 열어 줘야 한다’면서 ‘응용능력을 가진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라고 역시 또 소신 있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이게 학생들 인재 만드는 것만 중요한 게 아니라 학생들이 대학에서, 대학원에서 공부를 해서 우수한 인재가 되면 연구원으로서 활동을 하고 그것이 반도체 기술에 적용을 받을 수 있게끔, 현장에서 뛸 수 있게끔 선순환 구조가 돼야 되는 거잖아요?

무엇보다 그 분야에서 일을 하셨기 때문에 필요성을 더 잘 아실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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