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비핵화 없는 종전선언을 통해 핵 보유를 인정받으며 전쟁 종료선언 이후의 질서에서 유엔사 해체로 이 질서를 연결하겠다는 의도입니다.
태영호 국회의원, 2023-07-27,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에 앞서 2018년, 2019년에도 유엔 제6위원회와 제4위원회에서 북한 대표단은 연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유엔사는 유엔의 이름을 남용한 것일 뿐 유엔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유엔 유령기관이라며 유엔사가 한국에 남아 있을 아무런 법적 근거도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의 의도는 명백합니다.
북한은 비핵화 없는 종전선언을 통해 핵 보유를 인정받으며 전쟁 종료선언 이후의 질서에서 유엔사 해체로 이 질서를 연결하겠다는 의도입니다.
선배․동료 국회의원 여러분!
우리에게 평화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