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일본 연금개혁 당시 고이즈미 총리 발언 대신 하겠습니다.

김미애김미애 국회의원, 2025-10-24,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개혁이라는 것은 고통을 수반하면서 하는 게 개혁이지 좋은 말만 하고 현세대의 박수를 받는 것은 개혁이 아닙니다.

어렵지만 세대 간 형평성을 갖추는 것 그게 개혁이지요.

일본 연금개혁 당시 고이즈미 총리 발언 대신 하겠습니다.

‘지금 개혁하지 않으면 다음 세대가 무거운 짐을 지게 된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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