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군 사령관 승인이 불필요하다’, 대북 확성기 효과는 유엔사가 평가할 부분이 아니다 이렇게 대응하라고 지시하고 있는 문건입니다.
정청래 국회의원, 2025-10-13, 국회 국방위원회
앞뒤 문장
이에 대한 대응을 얘기하는 거지요, 지금.
김용현 당시 국방부장관은 ‘조사 결과를 수용할 수 없다’, 결과를 반송하고 강력 대응하겠다라는 거고요.
‘유엔군 사령관 승인이 불필요하다’, 대북 확성기 효과는 유엔사가 평가할 부분이 아니다 이렇게 대응하라고 지시하고 있는 문건입니다.
그러면서 정전협정 위반이라는 유엔사의 입장 그리고 거기에 대한 대응 논리를 펴면서 뭐라고 얘기하냐면 유엔사 특별조사 결과가 대외 유출 시 한미동맹에 큰 파장이 예상되므로 대외에 유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당부한다 이런 내용입니다.
한미동맹을 해칠 수 있는 매우 위험천만한 문건이고 대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