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도 박근혜 전 의원에게 직접 사과까지 했던 사건입니다.

조은희조은희 국회의원, 2026-09-29,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나 영화적 상상력이라는 말이 사자 명예훼손의 면죄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74년도에 발생한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은 평생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유족들이 있는 현대사의 비극입니다.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도 박근혜 전 의원에게 직접 사과까지 했던 사건입니다.

그럼에도 배후설과 음모론이 제기되고, 영화인데 뭘 그렇게 따지냐 이렇게 해서 넘어간다면 만약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극적인 죽음을 소재로 가족의 배후설, 측근의 배후설 이런 걸 영화가 강하게 암시하여도 그걸 영화적 상상력이라 말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작년 10월 23일 저희 문체위 국정감사에서 영화 ‘건국전쟁’을 만든 김덕영 감독이 참고인으로 출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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