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30일 동안 우리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느냐 아니면 계엄의 날 그날로 후퇴할 것이냐 중차대한 기로에 서 있는 것입니다.
김동아 국회의원, 2026-07-2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불과 30일입니다.
단 30일만 주어집니다.
이 30일 동안 우리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느냐 아니면 계엄의 날 그날로 후퇴할 것이냐 중차대한 기로에 서 있는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과거의 여당, 현재 제1야당의 당원명부에, 전당대회 투표함에 사이비 종교 세력의 조직표가 십수만 단위로 스며들었다는 사실 정말 놀랍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