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9월을 기준으로 여야 합의 없이 강행 처리된 법안만 무려 180여 건에 다다릅니다.
이달희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청와대의 출장소냐고, 용산의 심부름꾼이냐고 손가락질하던 일 아닙니까?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 여당은 다수당이라는 이점을 앞세워 오만과 독선으로 가득찬 입법 폭주를 강행하고 있습니다.
25년 9월을 기준으로 여야 합의 없이 강행 처리된 법안만 무려 180여 건에 다다릅니다.
민주당은 선거에서 국민들의 선택을 받았다면서 국민을 대변한다는 이유로 말도 안 되는 정당성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총선과 대선에서 연이어 선거 패배는 저희 국민의힘에 뼈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