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위원이 방통위에 약속을 하고 방문했는데 세 명의 공직자가 일거에 도망갔던 일이 있습니다.
김현 국회의원, 2025-10-14,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앞서 이훈기 위원이 그동안 있었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서 벌어졌던 위법한 판단에 대한 조력자 역할을 하거나 부역했던 사무처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서 사과할 용의가 없느냐라는 지적에 대해서, 문제 제기에 대해서 답변을 거부했습니다.
반상권 직대, 대변인 할 때 지난해에 어떤 일이 있었습니까?
본 위원이 방통위에 약속을 하고 방문했는데 세 명의 공직자가 일거에 도망갔던 일이 있습니다.
무책임하고 무능하고, 당시에 김홍일 위원장의 오더를 받고 국회의원이 전날 약속하고 갔는데도 불구하고 방통위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준비했던 야당 위원들이 방문증을 확보하지 못해서 1시간 넘게 방문증을 끊고 들어가는 그런 기상천외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자리에서 단 한 번 사과를 하지 않고, 3년 동안 저 숱한 사람들이 소송하느라고 경제적·정신적·물질적 고통을 겪었는데 방통위 직원이 국민들을 향해서 사과를 못 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