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의 아침을 천원의 삼시 세끼로 확대하여 점심과 저녁, 방학 기간까지 제공하고 대학 부담분의 국비 지원을 법제화하겠습니다.
장동혁 국회의원, 2026-02-0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까다로운 소득 요건을 철폐하고 지원 금액도 월 30만 원으로 현실화하겠습니다.
권역별 연합기숙사를 확충해서 월 10만 원에서 20만 원대의 질 좋은 거주 공간을 제공하겠습니다.
천원의 아침을 천원의 삼시 세끼로 확대하여 점심과 저녁, 방학 기간까지 제공하고 대학 부담분의 국비 지원을 법제화하겠습니다.
비진학 청년들을 위해서는 편의점과 협약하여 편의점 도시락 바우처를 월 20매 지급하겠습니다.
청년들이 마음껏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국가기술자격 응시료를 무제한 지원하고 포인트 차감형 바우처 카드를 도입하여 어학 및 자격증 시험 응시료를 지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