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방송법에 규정돼 있으니까 임기 3년 지켜야 된다라는 그런 식으로 말 계속하지 마십시오.
이정헌 국회의원, 2025-08-26,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그렇게 할 생각도 없고 그럴 능력도 없다고 한다면 자리를 내려놓고 물러날 줄 아는 그런 지혜와 결단이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진숙, 박장범 두 사람 여전히 본인들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방송법에 규정돼 있으니까 임기 3년 지켜야 된다라는 그런 식으로 말 계속하지 마십시오.
자격이 없는 사람이면 대통령도 끌어내리는 대한민국의 국민들입니다.
그런데 자격도 없고 실천 의지도 없고 본인의 지난 일들에 대해서 반성하거나 최소한 창피해할 줄도 모르는 사람들이 그 자리에 계속 있으면서 법에 정해져 있으니까 그 자리를 3년 지키는 것이 옳다라고 주장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