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가뜩이나 어려운 민생이 12·3 비상계엄으로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전종덕전종덕 국회의원, 2025-02-1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가혹한 정치가 호랑이보다 무섭다, 모질고 독한 정치가 위험하고 해롭다는 고사성어입니다.

지금의 정치 상황이 그렇습니다.

가뜩이나 어려운 민생이 12·3 비상계엄으로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트럼프 2기 출범 이후에 불안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모든 기관에서 경제성장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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