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필수·지역의료를 살리겠다면서 의대정원을 확대했습니다.
박희승 국회의원, 2024-10-07,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의대정원 확대 관련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무원칙, 불통, 과학으로 포장된 맹신은 전대미문의 의료대란을 초래했습니다.
공공·필수·지역의료를 살리겠다면서 의대정원을 확대했습니다.
하지만 1509명이라는 숫자만 남았을 뿐 정작 붕괴된 것은 공공·필수·지역의료였습니다.
장관님, 지금 상황을 의료대란이라고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