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가 돌아오기 시작한 건 큰 성과이지만 아직도 갈 길이 멉니다.
박희승 국회의원, 2025-11-07,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대통령께서는 의대생 복귀에 대해 늦었지만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소회를 전하며 지역의료·필수의료·응급의료 공백에 대한 면밀한 보완 대책도 관련 부서에 서둘러 마련해 달라고 지시하셨습니다.
결국 이번에 취약성이 드러난 지역·필수·공공의료를 바로 세우는 게 정부가 가야 할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공의가 돌아오기 시작한 건 큰 성과이지만 아직도 갈 길이 멉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각종 수련 특혜에도 불구하고 올 하반기 전공의 모집 결과 충원율은 59.1%에 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