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참여정부에서 탐사ㆍ지분투자 중심의 정책으로는 자원선진국 및 중국ㆍ일본 등 무섭게 자원을 사들이고 있는 이런 나라를 따라갈 수가 없다고 해서 참여정부 때 시작이 된 겁니다.

권성동권성동 국회의원, 2015-02-25, 국회 정부및공공기관등의해외자원개발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기 보면 참여정부 때부터 석유공사의 대형화는 정책의 일관성을 갖고 지금까지 쭉 해 온 겁니다, 이것이.

그런데 마치 MB정부에서 정책 수립을 잘못하는 바람에 지금의 문제가 발생한 것인 양 호도해 온 거예요, 지금까지.

참여정부에서 탐사ㆍ지분투자 중심의 정책으로는 자원선진국 및 중국ㆍ일본 등 무섭게 자원을 사들이고 있는 이런 나라를 따라갈 수가 없다고 해서 참여정부 때 시작이 된 겁니다.

2007년 초반에 했던 산업부 보도자료 보세요.

여기 보면 ‘사업 운영권을 확보할 경우에 10% 가산점을 준다’ 이렇게 규정이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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