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맥락을 보면 대장동 사업 관련해서 김만배는 윤석열과 충돌도 했지만 결과적으로 자신의 판단이 옳았고 관철시켰다 이렇게 자랑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신정훈 국회의원, 2022-02-07,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어제 공개된 녹취록에는 김만배가 ‘나는 윤석열하고도 싸우는 사람이야’, 쌍욕을 해 가면서 ‘그런데 결국 형의 판단이 맞아’라고 정영학이 이야기합니다.
정영학은 아무런 의구심을 표하지 않고도 그 말에 수긍합니다.
전체 맥락을 보면 대장동 사업 관련해서 김만배는 윤석열과 충돌도 했지만 결과적으로 자신의 판단이 옳았고 관철시켰다 이렇게 자랑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이해가 되시지요?
총리님, 김만배가 말한 윤석열이 꼼짝도 못 하는 그 카드가 뭐라고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