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도 됐으면, 그 정도 하셨으면 적어도 지금 중소벤처기업부장관님에 대한 충분한, 지난번 인사청문회 때 유감을 충분히 표하셨으니까 이제는 정말 국가적인 명운이 걸려 있는 새로운 일본과의 경제전쟁을 방불케 하는 이 사태에 집중해서 장관께 정책질의로 집중해 주셨으면 좋겠다, 저는 이러한 간곡한 말씀을 드립니다.
박범계 국회의원, 2019-07-16,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적어도 감정적으로나 정서적으로 우리 존경하는 야당 위원님들이 ‘지난번 인사청문회 때 후보자의 태도에 대해서 문제가 있었다’ 또는 ‘자료제출이 부실했다’라는 지적은 할 수 있으나 이제 와서 마치 제2의 청문회를 여는 듯한 새로운 자료제출 그리고 지난번에 채 내지 못했던 자료제출을 요구하고 장관의 자격을 근본적으로 문제시하는 듯한 그런 분위기에 대해서는 절대 그것은 법적 근거도 없을뿐더러 가혹하기 이를 데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존경하는 우리 위원장님과 야당 위원님들께 말씀드립니다.
그 정도 됐으면, 그 정도 하셨으면 적어도 지금 중소벤처기업부장관님에 대한 충분한, 지난번 인사청문회 때 유감을 충분히 표하셨으니까 이제는 정말 국가적인 명운이 걸려 있는 새로운 일본과의 경제전쟁을 방불케 하는 이 사태에 집중해서 장관께 정책질의로 집중해 주셨으면 좋겠다, 저는 이러한 간곡한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