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국회의원님들 표현에 있어서 거부권 마일리지 쌓느냐 이런 표현들은 입법권을 갖고 있는 국회의원으로서의 위상을 스스로 무너뜨리는 표현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박해철박해철 국회의원, 2024-07-22,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또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앞으로 우리 환노위 내에서는 거부권 마일리지를 쌓으려고 하느냐 이런 표현은 저는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계신 한 분 한 분들은 국회 입법권을 갖고 계신 국회의원들이십니다.

그런데 국회의원님들 표현에 있어서 거부권 마일리지 쌓느냐 이런 표현들은 입법권을 갖고 있는 국회의원으로서의 위상을 스스로 무너뜨리는 표현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이 자리에서 노조법 2·3조에 대해서는 논의하고 결정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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