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먼저 장관님께 질문하기 전에 아까 여당 위원님께서 여야 합의되지 않아서 거부권이 행사가 되고 또 거부권 마일리지를 쌓는다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박해철박해철 국회의원, 2024-06-27,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먼저 장관님께 질문하기 전에 아까 여당 위원님께서 여야 합의되지 않아서 거부권이 행사가 되고 또 거부권 마일리지를 쌓는다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많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장소는 우리가 국회의원으로서, 입법부로서의 제대로 된 역할과 활동을 주문하는 자리인 걸로 알고 있고 우리 스스로가 자꾸 행정부에 예속되는 듯한 그런 말씀은 국회의원의 한 사람으로서는 굉장히 적절하지 않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좀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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