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또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앞으로 우리 환노위 내에서는 거부권 마일리지를 쌓으려고 하느냐 이런 표현은 저는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박해철 국회의원, 2024-07-22,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또 그때 당시, 아마 우리 임이자 위원님도 9년째 하고 계시기 때문에 너무나 내용을 잘 아실 것 같고요.
또 22대 들어와서 심지어 국민의힘 쪽에서 입법조사처 의견을 받아 보자고 해서 그 내용까지도 다 받아 봤던 법안 사항들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앞으로 우리 환노위 내에서는 거부권 마일리지를 쌓으려고 하느냐 이런 표현은 저는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계신 한 분 한 분들은 국회 입법권을 갖고 계신 국회의원들이십니다.
그런데 국회의원님들 표현에 있어서 거부권 마일리지 쌓느냐 이런 표현들은 입법권을 갖고 있는 국회의원으로서의 위상을 스스로 무너뜨리는 표현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